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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수 출마 "조희동씨 "찾아오는 옹진"만들겠다.

-옹진도시개발 미래전략실 시설공단 설립 
-옹진발전위해 머리속에 밑그림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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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권에 세대교체로 이루워지고 있는 가운데 옹진군에도 세대교체를 외치며 내년 지방선거에 옹진군수출마 선언한 이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조희동씨(남, 66)가 내년 지방선거에 옹진군수에 출마를 한다며 발빠르게 선점을 하고 나섰다. 옹진군에는 이미 내년 지방선거에 후보들이 윤각이 잡히고 있지만 그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씨가 선거판에 불을 질러 출마자들을 애달케 하고있다.


조 씨는 옹진군청 30여년간 출입을 하면서 옹진군청과 군민들을 속속들이 파악을 하고 있고 옹진군 도시개발과 미래전략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시절 공무원을 시작하면서 일하지 않는 공무원은 필요가 없다,며 다각적인 공무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해주는 것 또한 단체장의 일이라고 했다.

 

조씨는 특히 옹진군이 천혜의 섬을 가지고 있으면서 구태의연한 군수들로 인해  옹진군발전이 저해됐다며 출마의 변을 들었다.


조씨는 옹진은 유일하게 시설공단이 없다. 이를 설립해 섬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고 떠나갔던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와 일자리 보금자리를 만들어 정착해 정주여건을 만들어 줘야만 청년들이 돌아온다고 말했다.


젊은이들이 떠나간 섬 이제는 젊은이 돌아와 아이들의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온동네에 울려퍼질 수 있도록 교육정책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옹진 섬마다 도심의 마을버스처럼  각 섬마다 순환선을 띄워 운행한다는 계획이다.


옹진군은 섬지역이다.섬을 찾는 여행객들이 여행와서 옹진브랜드에 대한 특이 상품이 없어 이를 개발해 옹진관광브랜드로 옹진군을 홍보하고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조씨는 섬의 향수를 넣어줄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해서 모든 민원이 각 면사무소에서 이뤄지고 군에서 전자결제 체계로 자리잡아가겠다고 말했다. 


하늘이 준 천혜의 자연 섬 옹진의 무궁한 발전을 섬마다. 다 특색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옹진의 미래전략에 대한 그림은 머리속에 청사진으로 그려 놨다며 실행에 옮기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조희동씨는 꼭 나를 고집하지 않는다,며 서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보수 단일화가 이뤄지면 누구를 막론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